GPT와 대화

[RE100]-오직 재생에너지 만을 사용한다는 뜻? - GPT와의 대화기록

youngchajju 2025. 5. 24. 19:21

결론 -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을 공급받는다는 말이 아님!! 전기 사용량 중 화석에너지 사용 비율만큼 REC라는 인증서를 구매를 통해 상쇄시키는 것!!

물리적으로는 일반 전력을 쓰지만, 연간 사용 전력에 상응하는 재생에너지를 구매(REC 라는 인증서) 또는 생산 지원함으로써 환경 상쇄 효과를 달성했다.






챗GPT 질문결과

Q :구글 아머존등이 100% 재생에너지 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한다는 말이
정말로 화석에너지 혹은 원전으로 만든 전기를 쓰지않고 태양열 풍력 등 재생 에너지로 운영한다는 말이야?

A : 바로 그 오해가 현재 RE100이나 “100% 재생에너지 전환”이라는 표현이 지닌 핵심 한계이자 비판 지점입니다.



✅ 왜 오해가 생기냐면?

“100% 재생에너지로 운영”이라는 문장은 일반인에게 다음처럼 직관적으로 해석되기 쉽습니다:

“저 기업은 재생에너지만 받아서 쓰고, 화석연료나 원전 전기는 전혀 안 쓰는구나!”

하지만 실제는:
• **물리적으로는 일반 전력망(그리드)**에서 전기를 공급받습니다.
• 그 안에는 태양광, 풍력, 원자력, 석탄, LNG 전기 모두 섞여 있습니다.
• 기업은 단지 ‘연간 전기 사용량만큼’의 재생에너지 생산을 보장하는 인증서(REC)나 계약(PPA)을 확보했을 뿐입니다.

이것은 마치:

“나는 1년에 물 100L를 쓰는데, 다른 사람이 강물로 100L를 정화해줬으니 내 물 사용은 ‘친환경’이야.”
와 유사한 **상쇄 개념(offset accounting)**입니다.



✅ 국제사회도 이를 인식하고 있음

그래서:
• 구글은 최근부터는 “24/7 Carbon-Free Energy”, 즉 **“매시간 실시간으로 재생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한다”**고 새 전략을 선언했습니다.
• 이것이 **진짜 의미의 ‘100% 재생에너지 사용’**이며, 현재 기술·인프라로는 일부 국가와 지역에서만 가능합니다.



✅ 결론

“100% 재생에너지”란 표현은 기술적 실상보다 마케팅·정책적 선언의 성격이 강하며,
실시간 물리적 공급과는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.

따라서 정치인, 언론, 기업이 이 표현을 사용할 땐 반드시 다음을 함께 설명해야 정확합니다:
• “물리적으로는 일반 전력을 쓰지만, 연간 사용 전력에 상응하는 재생에너지를 구매 또는 생산 지원함으로써 환경 상쇄 효과를 달성했다.”